리안치과의원은 강남구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올해 어르신 50분께 틀니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틀니가 맞지 않아 음식을 제대로 드시지 못하던 분들은 진료 후 "오랜만에 마음 놓고 먹게 됐다"며 기뻐하셨습니다. 리안은 내년에도 나눔을 이어갑니다.

리안치과의원은 강남구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올해 어르신 50분께 틀니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틀니가 맞지 않아 음식을 제대로 드시지 못하던 분들은 진료 후 "오랜만에 마음 놓고 먹게 됐다"며 기뻐하셨습니다. 리안은 내년에도 나눔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