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치과 임직원들이 아동 구강건강 기금과 12기 리안장학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치료비와 구강 건강 교육에 쓰입니다. 김서윤 대표원장은 "아이들이 아프지 않게 웃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리안치과 임직원들이 아동 구강건강 기금과 12기 리안장학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치료비와 구강 건강 교육에 쓰입니다. 김서윤 대표원장은 "아이들이 아프지 않게 웃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