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2년 차에 입사해 10년째 근무 중인 이서연 위생사는 "좋은 진료는 환자가 이해하고 동의한 진료"라고 말합니다.
이 선생님은 처음 오신 환자에게 기구를 먼저 보여 드리고 무엇을 할지 천천히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겁이 많은 분일수록 말을 건네는 것이 중요해요. 손을 들면 언제든 멈춘다는 약속을 꼭 드립니다."
개원 2년 차에 입사해 10년째 근무 중인 이서연 위생사는 "좋은 진료는 환자가 이해하고 동의한 진료"라고 말합니다.
이 선생님은 처음 오신 환자에게 기구를 먼저 보여 드리고 무엇을 할지 천천히 설명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겁이 많은 분일수록 말을 건네는 것이 중요해요. 손을 들면 언제든 멈춘다는 약속을 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