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의 구강보건 봉사팀 'Smile:up'이 서울 구강보건 캠페인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팀은 위생사, 코디네이터, 의료진 열두 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팀은 학교와 복지관을 찾아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구강 검진을 하고 있으며, 올해만 3,000여 명을 만났습니다. 팀장은 "아이들이 칫솔질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이 가장 보람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안의 구강보건 봉사팀 'Smile:up'이 서울 구강보건 캠페인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팀은 위생사, 코디네이터, 의료진 열두 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팀은 학교와 복지관을 찾아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구강 검진을 하고 있으며, 올해만 3,000여 명을 만났습니다. 팀장은 "아이들이 칫솔질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이 가장 보람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