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첫날 문을 열고 들어온 첫 환자 한정옥 님은 12년째 6개월마다 빠지지 않고 정기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한 님은 "처음 와서 아프지 않게 충분히 설명해 주는 모습에 믿음이 갔다"며 "지금도 같은 의료진이 이름을 기억해 주니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습니다.
리안은 한 분 한 분과 오래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개원 첫날 문을 열고 들어온 첫 환자 한정옥 님은 12년째 6개월마다 빠지지 않고 정기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한 님은 "처음 와서 아프지 않게 충분히 설명해 주는 모습에 믿음이 갔다"며 "지금도 같은 의료진이 이름을 기억해 주니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습니다.
리안은 한 분 한 분과 오래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