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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치료를 마친 대학생 윤하린 님의 두 번째 미소

투명교정을 18개월 만에 마친 대학생 윤하린 님은 "사진 찍을 때 입을 가리던 습관이 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윤 님은 장치를 하루 22시간 끼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며 "앱으로 착용 시간을 확인해 준 덕분에 끝까지 할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6개월마다 유지 장치 점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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