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s in LIAN'은 리안의 12년을 사진과 이야기로 돌아보는 연재입니다. 네 번째 이야기는 2017년 리안빌딩으로 옮기던 날입니다.
진료를 하루도 멈추지 않기 위해 주말 이틀 동안 장비를 옮기고 월요일 아침에 새 진료실에서 첫 환자를 맞았습니다. 직원들은 지금도 그날 새벽 짜장면을 먹으며 웃던 일을 이야기합니다.

'Moments in LIAN'은 리안의 12년을 사진과 이야기로 돌아보는 연재입니다. 네 번째 이야기는 2017년 리안빌딩으로 옮기던 날입니다.
진료를 하루도 멈추지 않기 위해 주말 이틀 동안 장비를 옮기고 월요일 아침에 새 진료실에서 첫 환자를 맞았습니다. 직원들은 지금도 그날 새벽 짜장면을 먹으며 웃던 일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