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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아 원장, 미세현미경 신경치료로 발치 위기 어금니 보존 성공

두 차례 신경치료 후에도 통증이 계속돼 발치를 권유받은 어금니를 치과용 미세현미경으로 다시 치료한 증례다. 기존 치료에서 찾지 못한 네 번째 신경관을 발견해 소독하고 밀폐했으며, 6개월 후 방사선 사진에서 뿌리 끝 염증이 뚜렷하게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

발치를 권유받았더라도 살릴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연치아를 지키는 것이 리안의 첫 번째 원칙입니다. 보존·신경치료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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