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개원과 첫걸음 (2014~2016)
2010년대 초, 강남의 치과 의료에는 화려한 광고와 과잉 진료에 대한 불신의 싹이 움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환자들은 여전히 설명 없이 권해지는 치료와 불투명한 비용 속에서 불안한 선택을 숙명으로 알고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이때, 리안치과가 문을 연 것은 작지만 분명한 변화였습니다. 이제까지 환자들에게는 충분한 설명과 선택의 기회가 좀처럼 허락되지 않았던 관행을 깨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진료의 기회가 당당히 열렸기 때문입니다.
리안의 출발은 환자가 받은 신뢰의 선물이었고, 리안의 성장은 여기서 비롯되었습니다.
리안치과 설립자
김서윤 대표원장리안 최초의 진료실
리안 첫 소아 진료실
개설 (2015)리안 교정센터의 첫 진료
기록부 (2016)개원 초기 진료 스태프
리안 의료진의 첫 세미나 풍경
첫 임플란트 수술실 개소 (2015)
제1회 스마일 데이 행사(2016)